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시니어창업 교육과정을 신설한다.
서울신보는 “서울시 일자리 창출 정책의 일환으로 신규창업을 독려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나가고
서울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50세 이상 시니어계층을 대상으로 시니어창업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통해 5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상반기 교육에서는 신청자 중 선착순 50명을 선정해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에 걸쳐 15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장소는 서울특별시 중소기업 금융&창업플라자(서울신용보증재단) 7층 창업교육장이다.
교육 이수 후 창업절차 상담, 전문컨설팅 및 창업자금 등을 단계별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업체당 최대 8000만원까지 서울시 창업자금과 연계한 신용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에서 연1.5~2.0%의 이자를 대신 납부해 시중은행 대출금리보다 저리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