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치킨·주류 전문점 창업 인기 이어져
커피 전문점, 토종 브랜드 약진 속 독립점포 증가 추세
소자본 창업 가능한 배달치킨, 퓨전포차도 계속 주목 
  

경제불황으로 상반기 창업시장이 침체됐었던 것이 하반기에 들어서는 좀 풀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미 창업시장이 저점을 통과했기 때문에 하반기 들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아이템별로 하반기 창업시장의 동향을 살펴본다.

커피전문점, 유명 가맹사업 외에도 개인 사업 준비자 많아

외식업과 더불어 커피전문점 시장이 포화상태라는 진단도 있지만 대부분 전문가들에 의하면 아직 커피시장은 계속 성장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이다.

커피 시장이 포화상태라고 하는 사람들은 강남 오피스 중심지나 홍대 등 젊은이들의 상권을 중심으로만 봤기 때문이다. 반면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진 주택가나 지방 등에서는 커피시장이 갖 형성되거나 준비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올해 하반기 역시 커피전문점 시장의 열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커피전문점에 대한 수요 증가와 그에 따른 전문과정 교육의 증가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